
◆파 리그 오릭스-소프트뱅크(8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의 밥 시모어 내야수가 '8번 1루'에서 선발했지만 제1타석으로 범퇴해 40타석 연속 무안타가 됐다.
1점을 선제된 직후 2회, 2사에서 와카츠키가 왼쪽 중간으로 2루타. 2사 2루와 일타동점의 찬스로 타석이 돌았지만, 카운트 2-2로부터 소프트뱅크·마에다 유우 앞에 놓쳐 삼진에 쓰러졌다.
우익석의 오릭스 팬은 「시기 적절하고, 적시, 시기적절, 밥!」라고 콜. 한순간에 한숨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