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오릭스 3-6 소프트뱅크(7일·교세라 돔 오사카)
소프트뱅크는 3경기 18이닝에서 1득점과 서투른 오릭스 제리를 3회 도중 콘도의 역전 2점 적시타 등으로 3실점 KO했다.
코쿠보 감독은 “오늘은 하세가와 코치가 대책을 반죽해, 그 대로의 대응을 해 주었다. 그것이 제일. 코치가 철저하게 한 곳이 좋았다”고 말했다. 콘도는 첫회 1사 1루의 1타석째에 2골로 병살타에 쓰러졌지만, 3회 2사2, 3루로 역전의 중전 2점타. 통산으로 11타석째 첫 안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