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6-1 라쿠텐(7일·나하)
라쿠텐은 카드 초전에 패하고 2연패를 피웠다.
선발한 장지는 5회 107구를 던져 6안타, 4사구, 4실점으로 8패. 4승째를 꼽은 5월 5일 일본 햄전 이후 2개월 이상 백성을 잡지 않았다.
일어서서 주자를 내는 것도 어떻게든 끈질긴 4회 이시이의 2루타 등으로 1사 2루의 핀치를 짊어지고 임안가에 선제 적시타를 쳤다. 계속되는 5회, 2사에서 코지마에 사구, 네빈에 좌전 안타로 1, 3루. 이어지는 이시이에 우익석으로 3런을 옮겼다. 7경기 연속으로 홈런을 치고 실점을 거듭했다.
타선은 세이부 선발의 평양에 3회까지 완전히 억제됐다. 4, 5회로 득점권까지 주자를 진행하는 것도, 나머지 한 개가 나오지 않고. 6회, 대체한 구로다로부터 와타나베 카가 적시타를 발해 1점을 돌려주었지만, 7회 이후는 세이부의 구원진을 잡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