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쿠텐의 장지 강성투수가 7일 세이부전(나하)에 선발한다.
첫 개막 투수를 맡은 오른팔은 여기까지 13경기에 등판해 4승 7패, 방어율 4·22.
전회 등판의 6월 30일의 롯데전(낙천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에서는 5회 3안타 4실점으로 패전 투수. 본래의 투구를 되찾기 위해 수정을 도모해 왔다. "폼 체크와 경기에서 던지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멘탈이나 어떤 생각이 되기 쉬운지 되돌아보고 확인할 수 있었다. 그것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던질 때 자신 안에서 의식하는 포인트 같은 곳은 조금 정리해왔다". 기대가 큰 오른팔이 백성을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