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번 시즌 첫 슬라이드 등판의 에스피노저가 7회 5안타 1실점으로 하차…자기최다 태국 7승째로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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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노자

◆파 리그 오릭스-세이부(5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의 앤더슨 에스피노자 투수가 7회 5안타 1실점으로 하차했다. 첫회, 세이부 타선을 3자 범퇴에 요리. 순조로운 상승을 보이면 두 번은 선두 네빈에게 유격 내야 안타를 허락했지만 후속을 끊어 무실점으로 했다. 1점의 리드를 받은 직후의 3~5회는 모두 3자 범퇴로 정리했다.

6회는 2사에서 카나리오로 중전으로 옮겨지자 두도를 허락하며 이 경기 처음으로 득점권으로 주자를 진행했다. 그래도 계속되는 타키자와를 공흔들며 삼진에 봉해 리드를 지켜냈다.

3점 리드가 된 7회는 2사로부터 이시이, 코지마에 연속으로 우전타를 허락하면, 계속되는 대타·고가 유에게 2루에의 적시 내야 안타를 헌상. 덧붙여 2사일, 2루의 핀치에서는 대타·외사키로부터 공흔들 삼진을 빼앗아, 최소 실점으로 잘라 빠졌다.

8회부터는 2번째·토모키가 등판. 에스피노자는 일본 1년차인 24년에 늘어선 자기 최다 태국의 7승째, 세이부전 4연승으로 전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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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이번 시즌 첫 슬라이드 등판의 에스피노저가 7회 5안타 1실점으로 하차…자기최다 태국 7승째로 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