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롯데(4일·미즈호 PayPay)
경기 전의 특설 스테이지에서는, 남미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대규모 지진에의 모금 호소가 행해져, 구단의 울타리를 넘어 동국 출신의 소프트뱅크·헤르난데스 투수, 롯데·카스티요 투수에 가세해, 소프트뱅크의 드래프트 3위 루키·스즈키 호타투 팬 210명이 장사줄을 만들고 3명은 하이터치로 응했다.
헤르난데스는 “정말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베네수엘라는 힘들지만, 나라가 조금씩 전진해 나가기 위해서도, 스스로가 야구장에서 100%의 플레이를 하고, 베네수엘라를 용기 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따뜻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모인 18만6579엔은 일본 적십자사 후쿠오카현 지부를 통해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