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롯데(3일·미즈호 PayPay)
롯데의 왼팔 삼롱 투수(30)가 일본에 첫 승리를 거두고 4일 소프트뱅크전(미즈호 페이페이)에 선발한다.
이번 시즌 18경기에 등판(그중 선발 5)해, 0승 2패 7홀드, 방어율 3·98. 최근 2등판은 팜에서 선발하고 있다. 3일 경기 전 동구장에서 조정한 사우스포는 “2군이라도 제대로 구수를 벌어 던지고 있다. 내일 전력으로 자신의 일을 완수할 뿐”이라고 의지했다.
강타의 젊은 타카 타선이 상대로 "리그 1위라는 것으로, 매우 어려운 팀. 힘든 경기가 된다. 전력 투구로 팀의 승리에 공헌할 수 있도록"라고 조용히 투지를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