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세이부(3일·안녕 더 고베)
세이부의 난간 타쿠야 외야수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출전 선수 등록되어 바로 '8번 좌익'으로 스타멘 출전한다.
와카마는 조대부터 22년 드래프트 1위로 입단한 왼쪽 치는 외야수. 프로 3년째였던 지난 시즌은 1군 출전 12경기에 머물렀고, 이번 시즌은 개막부터 2군 생활이 이어지고 있었다.
팜리그에서는 52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 4厘, 3홈런, 20타점의 호성적. 고장이탈한 하세가와를 대신해 1군 승격이 정해졌다.
팀은 전날까지 5연패 중이며, 타선은 5경기 모두 1자리 안타와 젖어 있는 만큼 미완의 대포가 구세주가 될 수 있을지 주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