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요시다 휘성이 등록 말소 우 팔꿈치 토미 존 수술 새벽으로 20 경기에 등판 리프레시 목적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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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다 호 감독(왼쪽)과 이야기하는 요시다 휘성(카메라·이케우치 마사히코)

◆파·리그 일본 햄-오릭스(2일·에스콘 필드)

오릭스 요시다 휘성 투수가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했다. 25년 3월에 받은 오른쪽 팔꿈치의 토미 존 수술을 넘어, 6월 14일의 한신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649일 만의 백성. 릴리프의 일각으로서 8홀드를 들었다.

30일 일본 햄전(에스콘필드)에서는 1회를 2실점. 수술 새벽에 20경기를 클리어한 적도 있어 리프레시가 목적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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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요시다 휘성이 등록 말소 우 팔꿈치 토미 존 수술 새벽으로 20 경기에 등판 리프레시 목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