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 6-0 오릭스(1일·에스콘 필드)
오릭스가 2연패, 리그 재개 후 4카드 연속으로 승리하지 않았다. 3년 만에 에스콘필드에서 선발한 타지마는 7회를 4실점으로 하차. 타선도 일본 햄·카토 타카시를 스위스와 수영하게 했다.
동구장에서는 4경기를 남기고, 1승 7패로 고전. 3년 연속 패배도 결정됐다. 30일 일본 햄전(에스콘필드)에서 1개월 만에 승격한 시모어도 '8번·1루'로 불발. 최다로 10 있었던 저금은 3까지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