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26이닝 연속 무득점에서 이번 시즌 워스트 타이의 4연패 부탁의 선발 와이넌스는 일본에 최다 7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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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선수 교체를 고함으로 벤치를 나오는 니시구치 후미야 감독(카메라·도요타 히데이치)

◆파·리그 소프트뱅크 11-0 세이부(1일·미즈호 PayPay)

전날 6월 30일 선두에서 함락한 세이부는 선발 앨런 와이넌스 투수가 4회를 던져 4탈삼진, 6안타 5사구, 일본 최다 7실점으로 대난조. 야수진도 4안타 1실책과 정채가 부족해 6월 28일 일본 햄전(베루나 D)의 2회부터 26이닝 연속 무득점. 이번 시즌 워스트타이의 4연패를 피웠다.

와이난스는 첫 선두의 마사키에게 선두 타자탄을 받고 선제를 허락하자 1사 1루에서 구리하라로 2런을 받고 일거 3점을 빼앗겼다. 3회에는 1사로부터 좌익수·쿠와하라가 구리하라가 얕은 비구를 낙구. 1사일루로서 마키하라, 야나기마치의 연타로 2점을 잃었다.

4회는 1사에서 2자 연속으로 4구를 주고 1사일, 2루로서 콘도에 좌중간을 나누는 2점 2루타를 받았다.

5회에서 2번째로 등판한 우에다도, 선두의 야나기타에 우익 스탠드에의 솔로 홈런, 6회에는 콘도에 솔로 홈런을 받고 점차를 넓혔다.

타선은 3회까지 매회 3자 범퇴와 상대 선발·마에다 유공략의 실마리를 잡지 않고. 4회는 2사일, 2루와 드디어 호기를 만드는 것도, 하세가와가 3골로. 5회는 무사에서 외자키와 후루가 유우가 연속으로 사구를 골라 출루하고, 무사일, 2루로 하는 것도, 와타나베가 공흔들 삼진, 기시가 우비, 쿠와하라가 삼골로 범퇴하는 등 0행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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