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오릭스(30일·에스콘 필드)
오릭스 제리가 설마 48구에서 KO됐다. 경기 전 시점에서 방어율 1·44와 안정감 발군이었던 조인 오른팔. 첫회에 2점을 선제받으면 홍림의 10호 2런으로 따라잡은 2회에 승점을 헌상. 3회도 1사에서 요시다에 우월로 한발을 받고, 게다가 2, 3루와 핀치를 펼친 곳에서 히로시와 교대가 되었다.
2회 1/3은 이번 시즌 최단으로, 9안타 5실점도 워스트. 오릭스에게는 엄격한 전개가 기다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