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 8-4 세이부(23일·야마가타시)
라쿠텐이 역전승으로 2연승을 장식했다. 요시이 리인 신감독이 취임 후 첫 연승. 선두 세이부를 격파한 요시이 감독은 “파 리그를 북돋우기 위해서는 상위를 붙잡아 간다.
타선이 이어졌다. 2점을 쫓는 3회다. 1사만루의 호기를 만들면 맥카스카가 중전에 2점타. 동점을 따라잡았다. 게다가 2사일, 2루부터 무라바야시가 좌월의 2점 2루타. 이번 4득점에서 역전에 성공했다. 또한 5회에 마카스카의 솔로 등으로 추가점. 또한 6회는 2개의 압출 사구와 보크로 3점을 빼앗았다.
세이부 선발의 와이넌스를 공략. 지휘관은 "골로 피처이므로 존 올려 온 공을 확실히 치자, 라고. 왼쪽(타자)은 2심과 체인지업을 판별하는 것이 어려웠기 때문에, 오른쪽 타자에 노력해 주었습니다"라고 소리를 냈다.
던져선 선발한 타키나카가 6회 2실점의 호투. 선발의 역할을 했다. 구호진도 리드를 지켜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