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213㎝ 오른팔 제리가 6회 2안타 무실점, 8탈삼진으로 하차… 3승째 권리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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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선발의 숀 제리 (카메라 · 요시무라 요시코)

◆ 파 리그 소프트 뱅크 - 오릭스 (23 일 · 미즈호 페이 페이 돔)

오릭스의 숀 제리 투수가 6회 2안타 무실점, 8탈삼진으로 하차했다. 첫회, 1사에서 야나기쵸로 오른쪽 앞으로 옮겨졌지만, 후속을 끊어 무실점. 2회는 선두로부터 2자 연속 사구로 걸었지만, 주동을 좌비, 카미노를 중비, 노무라를 공흔들 삼진으로 잡았다. 1점의 원호점을 받은 직후 3회는 3자 범퇴에 정리했다.

4회, 1사에서 마키하라대에 좌전으로 옮겨지면, 좌익수·니시카와의 실책으로 삼루에의 진루를 허락한다. 그래도 히로세 타카시를 공흔들며 삼진, 주동을 두 골로 봉해, 여기도 득점을 허락하지 않았다.

3점 리드의 5회는 3자 범퇴로 공격을 종료. 6회는 야나기쵸를 놓치고 삼진, 콘도를 빈 흔들며 삼진으로 가두자 마침내 쿠리하라를 잡고 날아갔다.

213㎝ 오른팔은 3승째 권리를 손에 넣고 하차. 7회부터는 2번째 사원이 마운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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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213㎝ 오른팔 제리가 6회 2안타 무실점, 8탈삼진으로 하차… 3승째 권리를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