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라쿠텐(20일·ZOZO 마린)=우천 중지=
롯데는 20일 오후 6시 경기 시작 예정이었던 낙천전(ZOZO)의 우천 중지를 발표했다. 롯데·코지마, 라쿠텐·안의 선발이 예고되고 있었다.
4월 23일의 오릭스전(ZOZO), 동 26일의 소프트뱅크전(가고시마)에 이어, 이번 시즌 3번째의 우천 중지. 리그전 재개 초전이 된 19일, 지난 시즌까지 롯데의 지휘를 맡은 요시이 감독이 17일에 전격 취임한 라쿠텐과 대전. 4-4의 동점으로 맞은 6회, 아이토가 결승의 1호 만루탄을 발하는 등 8-5로 승리해, 4월 3일 이후의 저금 1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