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 8-0 세이부(5일·ZOZO 마린)
롯데가 약 1개월 만의 연승에서 9카드만의 승리를 결정했다. 44승 48패 3분으로 빚을 4로 줄였다.
선발한 드래프트 2위 왼팔의 모리(명대)는 6회 86구를 던져 3안타 무실점으로 5월 3일 세이부전 이후 약 3개월 만에 3승째. 3승은 모두 세이부로부터와 킬러만을 발휘했다.
타선도 효과적으로 득점했다. 4회 2사만루에서 오가와가 오른쪽 중간에 선제의 3점 3루타. 6회에 야마구치의 18호 솔로, 야마모토의 2호 솔로로 2점을 추가해, 7회에는 소토의 14호 3런이 튀어나왔다. 4일 세이부전에서 마스다가 통산 250세이브를 달성해 축복 분위기가 감돌고 있던 본거지에서 투타가 맞물려 위험하게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