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가나가와조”약동으로 선두 유지 고향 개선의 쇼코 유대가 승리 2점타 게이오 출신의 마사키 토모야도 동점 솔로 포함 2안타 2타점

스포츠 알림

5회 2사 3루, 마사키 토모야는 왼쪽 중간에 적시 2루타를 발한다(카메라·사카이 항시)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DeNA3-6 소프트뱅크(6일·요코하마)

소프트뱅크가 역전승리로 교류전 선두를 유지했다. 고향 개선의 쇼코가 1안타 2타점, 게이오(카나가와) 출신인 마사키도 2안타 2타점과 가나가와에 연고가 있는 선수들이 약동했다.

선발은 교류전 첫 등판 첫 선발인 마에다 유우였다. 첫회에 1사만루에서 돌출 사구를 주는 등 3사구에서 1실점. 하지만 2회부터는 다시 세워 4이닝 연속 3자 범퇴로 억누르며 5회 1실점으로 올 시즌 3승째를 꼽았다.

타선은 1점 비하인드의 4회, DeNA·쇼지로부터 선두의 마사키가 솔로를 발해 동점. 5회에는 무사 2, 3루에서 쇼코가 중전 2점타를 운반하는 등 3득점으로 역전했다. 9회에도 주동, 가와무라의 연속시기에 2점을 추가했다.

9회에 기무라 히카루가 대타·목에 2런을 받고 3점차에 다가갔지만 어떻게든 도망쳤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특집
파리그.com 뉴스

【소프트뱅크】“가나가와조”약동으로 선두 유지 고향 개선의 쇼코 유대가 승리 2점타 게이오 출신의 마사키 토모야도 동점 솔로 포함 2안타 2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