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6월 12일의 한신전에서 희소 건과 싸우는 오사카 키리진 고등학교 야구부 OB의 후쿠모리 오쇼 씨가 시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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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의 본거지·교세라 돔 오사카(사진=GettyImages)
오릭스의 본거지·교세라 돔 오사카(사진=GettyImages)

오릭스는 5일 6월 12일 한신전을 센스 트러스트 주식회사가 게임 스폰서를 맡는 '센스 오너스 데이'로 개최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날의 시구식에는, 희소 건과 싸우는 오사카 키리토 고교 야구부 OB의 후쿠모리 오쇼 씨가, 작년에 이어 등판 예정. 올해 3월에 4회째의 수술을 받아 현재도 치료에 임하고 있는 후쿠모리씨가 「같은 병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희망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가슴에 한 구를 던진다.

게다가 센스 트러스트 주식회사 대표 이사 사장인 이마나카 야스히토씨와 동사의 앰배서더인 이토이 카오오씨에 의한 세레모니얼 피치도 실시 예정. 이 밖에 유니폼 등이 맞는 추첨회나 각 입장 게이트에서 오리지널 부채 배포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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