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거인 5-4 오릭스(3일·도쿄 돔)
오릭스가 거인에게 대역전패를 하고 2연패가 됐다. 개막부터 8전 전승이었던 수요일 경기도 첫 흑성을 끓였다.
8회로 대암전했다. 3점 리드로 구원한 2번째·토모키가 대타·환에 그랜드 슬램을 헌상. 삼루선 부근에서 정좌한 채 잠시 움직일 수 없었다.
도쿄돔에서 첫 등판이었던 선발 소야는 7회를 2안타 1실점, 10탈삼진의 역투. 막판까지 주도권을 넘기지 않았다. 부탁의 세트 어퍼가 무너진 쇼크는 큰 것. 교류전은 처음으로 카드 패배가 되어, 승패는 4승 4패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