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4일 13시부터 베루나 돔에서 사이타마 세이부 대 오릭스의 제9회전이 열린다.
【대전 성적】 사이타마 세이부(2위) 대 오릭스(1위) 2승 6패
【예고 선발】
사이타마 세이부 : 와이넌스 투수 1경기 1승 0패, 방어율 3.00
오릭스:야마오카 타이스케 투수 8경기 1승 5패, 방어율 4.61(2군)
사이타마 세이부의 선발은 와이넌스 투수. 지난번 일본 방문 첫 등판(17일·에스콘필드)에서는 아군의 원호점도 있어 6회 99구 5안타 4사사구 6탈삼진 2실점으로 첫 승리를 얻었다. 본거지 첫 등판이 되는 이날도 승리로 이끄는 투구를 보여줄 수 있을까. 또 하세가와 노부야 선수는 전날의 경기, 2안타 1타점으로 승리에 공헌. 5월은 타율.297로 음색을 올리고 있다.
한편 오릭스는 야마오카 타이스케 투수가 이번 시즌 첫 등판. 선발투수로서의 마지막 승리는 2023년 5월 26일 사이타마 세이부전에서 6회 89구 3안타 무사사구 4탈삼진 1실점이라는 내용이었다. 이번 시즌 팜에서는 8경기에 선발해 1승 5패, 방어율 4.61. 끈질긴 투구로 팀의 선두를 지키고 싶다. 또, 전날의 시합으로 이번 시즌 첫 출전해, 2안타를 기록한 나이토 펭 선수의 타봉에도 주목이다.
문・아리타케 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