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오릭스 1-5 주니치(29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가 중일에 역전 패배하고 교류전 홈 5연승을 놓쳤다. 동점 7회, 3번째 사원이 무너졌다. 안타와 사구로 2사만루의 핀치를 초대하면, 4번 호소카와에 결승의 좌전 2점타를 헌상. 7경기 연속 무실점 중이던 '7회 남자'가 무념의 도중 강판이 됐다. 8회는 4번째·아베가 2점을 잃었다.
선발·제리는 5회 2/3을 6안타 1실점, 9탈삼진으로 하차. 1점 리드의 4회, 2사에서 이시이에 닿은 동점의 좌월 솔로는 아팠지만, 가장 빠른 150㎞의 직구를 축으로 적을 좁히지 않고, 경기를 만들었다. 3승째는 맡겨졌지만 “음색 자체도 나쁘지 않았고, 오늘도 백의 수비에 도움을 주면서, 제대로 치고 잡을 수 있는 투구가 생겼다”고 응답을 나타냈다.
타선은 첫회, 안타와 사구로 2사만루의 기회를 만들면, 6번·야마나카가 밀어내는 사구를 선택해 선제. 그러나 그 후에는 추가점을 빼앗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