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오릭스(22일·베루나 돔)
오릭스는 소우마우치 야수가 '4번 삼루'에서 선발 출전하게 됐다. 팀 최다의 29경기에서 4번을 맡아 오타가, 20일의 소프트뱅크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오른쪽 종아리에 사구를 받은 영향으로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 종의 4번은 프로 12년째로 처음이 되어, 팀의 위기를 구하는 일타에 기대가 걸린다.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오른쪽) 나카가와
2 (왼쪽) 서쪽 강
3 (포) 모리 친구
4 (3)종
5 (손가락) 시모어
6 (2) 들 입
7 (1) 산 중
8 (유) 홍 숲
9(중) 와타나베
선발 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