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햄은 21일 우에하라 켄타 투수가 '오른 햄스트링스 고기 떨어짐'으로 진단돼 게임 복귀까지 2~4주간의 전망임을 발표했다.
우에하라는 20일의 낙천전(에스콘)에서 7회에 등판. 2사를 취한 뒤 타자 타츠미에게의 첫구 154㎞의 똑바로 스트라이크를 취했을 때 오른발을 아프게 했다.
긴급 하차 후 이날 삿포로 시내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진단됐다. 팀에게도 본인에게도 아픈 이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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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햄은 21일 우에하라 켄타 투수가 '오른 햄스트링스 고기 떨어짐'으로 진단돼 게임 복귀까지 2~4주간의 전망임을 발표했다.
우에하라는 20일의 낙천전(에스콘)에서 7회에 등판. 2사를 취한 뒤 타자 타츠미에게의 첫구 154㎞의 똑바로 스트라이크를 취했을 때 오른발을 아프게 했다.
긴급 하차 후 이날 삿포로 시내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진단됐다. 팀에게도 본인에게도 아픈 이탈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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