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롯데(20일·현영 오미야)
세이부의 니시카와 아이야 외야수가 처음부터 호수를 보였다.
첫회 선두, 스가이가 던진 3구째를 고부가 되돌리면, 타구는 중전에의 얕은 비구에. 재빠르게 반응한 니시카와가 지면 함정으로 화려한 다이빙 캐치를 선보였다. 갑자기 좋은 플레이에 스탠드가 끓었다.
니시카와는 19일 롯데전(마에바시)에서도 1점을 쫓는 3회에 2호 솔로를 발사해 승리에 공헌. 팀은 5월에 들어서 여기까지 12승 3패로 절호조. 저금 7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