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장지 강성이 설마의 6실점 2런 2발 & 압출 사구 이번 시즌 최단의 3회로 하차 “선제받은 가운데…” 5안타 5사구와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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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

◆파·리그 일본 햄-라쿠텐(19일·에스콘 필드)

라쿠텐의 장지 강성투수(25)가 3회 5안타 5사구, 6실점으로 하차했다.

1점 리드의 2회로 무너졌다. 무사일루에서 군지로 역전 2런을 피탄. 그 후에도 다시 세울 수 없다. 1사만루에서 미즈노에 압출 사구를 주면, 2사후에도 기요미야 유키에게 압출 사구. 이번 3안타 4사구로 4점을 잃었다.

3회는 1사 1루부터 만파에 2런을 피탄. 또한 리드를 펼쳤다. 장지는 “선제받은 가운데 경기를 만들 수 없어 죄송합니다”라고 어깨를 떨어뜨렸다.

첫 개막 투수를 맡은 이번 시즌은 이날 경기 전 시점에서 7경기에 선발해 4승 3패, 방어율 2·93을 마크. 안정된 투구를 계속해 온 만큼 설마의 전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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