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 0-2 오릭스(12일·히로사키)
라쿠텐은 오릭스에 패해 이번 시즌 2번째 5연패. 빚은 6으로 부풀어 오른
올 시즌 5승차를 거두고 선발한 라쿠텐의 장지 강성투수는 6회 3안타 2실점으로 하차했다. 가장 빠른 153kg의 직구에 커브, 스플릿, 컷볼을 섞어 3회까지 퍼펙트. 그런데 4회 선두의 와타나베에 좌전 안타를 허락하는 등, 1사 1루로 되면, 여기에서 니시카와에 146㎞의 직구를 포착해, 적시 2루타를 발사되었다. 오오타에도 우전 적시타를 받고 이번 2점을 잃었다.
타선은 득점권으로 주자를 추진했지만, 후속을 거절해 득점을 빼앗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