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 4-2 라쿠텐(8일·베루나 돔)
세이부의 드래프트 2위 수호신·이와시 로쿠(하쿠아) 투수(중대)가, 등판 13경기째로 10세이브에 도달. NPB의 신인에서는 22년의 거인·대세(11경기)에 이어 역대 2번째, 파·리그의 신인에서는 가장 빠른 도달이 되었다.
2점 리드의 9회에 마운드에 오르고, 3번부터의 호타순을 간단하게 3명으로 요리해, 무실점으로 조였다.
이와키는 도야마상으로부터 중대를 거쳐 25년 드래프트 2위로 세이부에 입단. 이번 시즌은 1년차면서 수호신을 맡아 프로 첫 등판 3월 31일 오릭스전(베루나 D)에서 프로 첫 세이브를 꼽았다. 프로 첫 등판 세이브는 NPB에서는 7번째 쾌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