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햄] 26년 만에 굴욕, 99~00년 이후 적지 오리전 7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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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무사 이치루, 모리 토모야가 오른쪽 중간으로 역전의 2런 홈런을 발한다(투수·타츠타카)(카메라·후쿠시마 린코)

◆パ・リーグ オリックス4―3日本ハム(8日・京セラドーム大阪)

일본햄은 오릭스와의 접전에 패했고 빚은 다시 올 시즌 워스트타이의 4가 됐다. 지난 시즌 9월 5일 오릭스전에서 교세라 돔에서는 7연패. 적지에서의 오릭스전 7연패는 1999년부터 2000년 이후 26년 만의 굴욕이 됐다.

선발의 이들은 6회 5안타 3실점과 시합을 만드는 것도 3패째. 직구는 올 시즌 가장 빠른 155㎞를 마크해 5탈삼진이었다.

0-0의 2회 1사일, 3루, 시모어에 우희비로 선제되는 것도, 3회에 레이에스의 2점 2루타로 역전에 성공했다. 그러나 4회 무사일루, 이들이 모리토모에게 역전 2런을 받았다. 타선은 그 후에도 기회를 만드는 것도 한 개가 나오지 않고. 히로시, 테라니시, 쿠니키 등 오릭스 구호진에 0을 늘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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