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 2-12 일본 햄(6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라쿠텐은 일본 햄에 역전패를 입었다. 연승은 3으로 정지했다.
초반은 투수전이었다. 라쿠텐의 선발은 NPB 복귀 후 첫 백성을 노리는 마에다 켄. 첫회는 선두의 카스트로를 유고로로 잡으면, 계속되는 군지는 공흔들 삼진. 기요미야 유키도 두 골로 찍어 무실점으로 억제했다.
경기가 움직인 것은 4회다. 이토에서 히라라가 선제 솔로. 3전 연속 아치가 되는 이번 시즌 4호에서 마에다 켄을 원호했다.
1점 리드 5회에 마에다 켄이 핀치를 맞았다. 안타와 2사구로 무사 만루. 만파의 두 골로 병살 사이에 삼루 주자가 생환해 동점을 따라잡았다. 그래도, 계속되는 2사 삼루에서는 미즈노를 한 고로. 최소 실점으로 낫다. 5이닝으로 82구를 던지고 3안타 2사구 1실점에서 하차. 동점으로 마운드를 올리게 되었고, 신천지에서의 첫 백성은 다시 맡겨졌다.
동점에서 막판에 들어갔지만 구호진이 밟을 수 없다. 6회에 2번째로 등판한 안이 2사 1루로 교체. 3번째의 송이 레이에스와 노무라에게 연속 적시타를 허락해, 2점의 승월을 허락했다. 또한 8회에는 와타나베 쇼가 5실점. 중입도 호소카와에 3런을 받고 리드를 펼쳤다.
타선은 일본 햄의 이토를 공략할 수 없고, 대패로 연승이 멈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