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라쿠텐의 베테랑 기시가 세이부에 이어 라쿠텐에서도 70승 2구단에서 70승 이상 달성은 6명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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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무사, 기호 쇼를 한 골로 억제한 키시 타카유키(카메라·요시무라 치코)

◆파 리그 오릭스 1-3 라쿠텐(6일·교세라 돔 오사카)

라쿠텐의 베테랑 오른팔・기시가 이번 시즌 7등판째로 7회 2안타 1실점. 이번 시즌 3승째(3패)를 꼽았다. 이제 NPB 통산 415경기 173승 129패. 팀별로는 세이부에서 103승 65패, 라쿠텐에서 70승 64패. 세이부에 이어 라쿠텐에서도 70승에 도달했다.

2팀 이상에서 70승을 달성한 것은

코야마 마사아키(한신=176승, 롯데=140승)

別所毅彦(난카이=89승, 거인=221승)

스탈힌(거인=199승, 금성·대영=80승)

노구치 니로(오요・니시테츠=90승, 한큐=81승)

가와사키 토쿠지(거인=70승, 니시테츠=90승)

기시 타카유키(세이부=103승, 라쿠텐=70승)

그래서 해안이 6번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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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라쿠텐의 베테랑 기시가 세이부에 이어 라쿠텐에서도 70승 2구단에서 70승 이상 달성은 6명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