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바 롯데 마린스는 6월 9일 중일전에서 영화 '스타 워즈'를 테마로 한 'STAR WARS NIGHT'를 실시. 이번에는 1977년 공개 이후 세대를 넘어 전세계 팬들을 계속 매료시키는 이 시리즈의 최신작 영화 '스타 워즈/만달로리안 앤 그로구'가 2026년 5월 22일에 미·일 동시 공개될 것을 기념해 개최된다.
당일은 야구장 내 비전 영상과 음악을 통해 스타워즈의 세계관을 표현하는 특별한 연출을 펼치는 것 외에 극중 캐릭터로 분장한 팬들이 전 세계에서 와서 야구장 전체를 북돋운다.
또, 오늘 14일부터, 그라운드내의 라이트 레프트의 잔디에는 영화 '스타 워즈/만다롤리안 앤 그로구'의 광고가 게시된다.
또한 지난해 4월 16일 열린 ‘STAR WARS NIGHT’에서는 지바 롯데 마린스가 홋카이도 일본 햄을 상대로 4대0으로 승리를 거두고 있다.
▼소토 선수 코멘트▼
"스타 워즈의 장대한 세계관에 싸여 플레이할 수 있다니 최고네요. 당일은 내 안의 포스를 극한까지 날려 맑게 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전달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