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쿠 라쿠텐 대 오릭스 제4회전(11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오릭스의 보리야 유스케 선수와 소우마 선수가 2자 연속 홈런을 날렸다.
보리야 선수는 8점을 쫓는 8회 표, 무사 1루의 장면에서 대타로 출전. 상대의 2번째· 내성룡 투수가 카운트 0-2부터 던진 3구째, 외각 높이의 직구를 레프트의 홈런 존에 옮겼다. 이번 시즌 첫 안타가 귀중한 1호 2런이 되고 있다. 이어지는 종선수는 카운트 2-2에서 낮은 변화구를 잘 잡아 라이트 스탠드로 옮겼다. 이 한발로 9경기 연속 안타를 마크. 타율.304로 호조를 유지하고 있다.
文・丹羽里歩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