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모리 카이 다이는 프로 첫 흑성을 피우고 68 년 만의 큰 기록을 놓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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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의 모리 카이 다이 (카메라 · 안도 아츠시)

◆파·리그 롯데 1-4 오릭스(22일·ZOZO 마린)

롯데는 오릭스와의 카드 2전째에 패하고, 이번 시즌 첫 3연승은 안 됐다. 이번 시즌 통산 9승 14패로 빚은 5가 됐다.

선발한 드래프트 2위 왼팔의 모리(명대)는 4회 2/3, 65구를 던져 4안타 2사구 3탈삼진, 4실점(자책 3)으로 프로 첫 흑성을 끓였다. 2승째를 꼽으면 개막전에 승리한 신인 개막 투수에 의한 개막 2연승은 프로야구 첫해인 1936년을 제외하고 1947년 이케다 요시조(태양), 1958년 스기우라 타다(난카이)에 이어 68년 만에 세 번째 쾌거였지만 놓쳤다.

1-1의 동점으로 맞이한 5회, 선두의 니시노에 사구. 와카츠키의 투전 번트를 한루에 악송구해 무사일, 삼루의 핀치를 초대했다. 여기서 홍림에 쳐진 3호 3런이 무거웠다.

타선은 오릭스 선발 왼팔의 소곡에서 2회, 야마모토의 사구, 사원의 나카마에 안타 등으로 1사일, 3루로서, 토모스기의 스퀴즈로 선제. 하지만 3회 이후는 범타의 산을 쌓았다.

2 카드만의 승리가 걸리는 23일의 제3전은 니시노가 예고 선발. "음은 유지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대로 게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자신의 올 시즌 첫 승리를 향해 기합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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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모리 카이 다이는 프로 첫 흑성을 피우고 68 년 만의 큰 기록을 놓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