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세이부(17일·에스콘 필드)
일본 햄의 만파 중정 외야수가 파리그 톱을 독주하는 7호 솔로를 발했다.
4회 2사주자 없이 세이부 선발 와타나베의 초구 149㎞를 역방향으로 되돌렸다. 우익 불펜에 뛰어드는 7호 솔로를 "타는 것은 스트레이트입니다. 완벽. 좋은 형태로 스윙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되돌아 보았다.
경기 전 이미 단독 톱이었지만, 일본 햄·키요미야 유키, 소프트뱅크 콘도, 야마가와의 2위 그룹에, 이 시점에서 2개 차이를 붙이는 일발. 각성한 장거리포가 홈런을 양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