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오릭스(17일·미즈호 PayPay)
오릭스 구리 아렌 투수가 18일 소프트뱅크전(미즈호 페이페이돔)에 선발한다.
히로시마로부터 FA 이적 2년째의 이번 시즌은, 개막 2전째의 낙천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완봉 승리를 꼽았지만, 그 후는 2전 연속으로 백성이 되지 않고. 지난번 등판이 된 11일 라쿠텐전(라쿠텐 모바일)에서는 4회 도중 6실점으로 이번 시즌 첫 흑성을 피웠다. “1주일 치는 것은 잊지 않았고, 분한 기분도 잊지 않고 노력해 왔다. 연습으로 온 것을 믿고 (마운드로) 올라갈 뿐”이라고 힘을 쏟았다.
지난 시즌은 소프트뱅크전에서 2경기에 선발해, 방어율 2·45. "좌우로 장타가 치는 타자가 많다. 이닝 사이에 포수와 이야기하면서 스스로 타자의 반응을 보면서 제대로 승부해 나가면 된다"고 이미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