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소프트뱅크 2-3 라쿠텐(15일·미즈호 PayPay)
7회 1사일, 3루, 2번째로 등판한 송가호(악)가 투구수 1구로 승리 투수. 이마미야를 초구로 중비로 억제해, 중견수·타츠미가 산주를 홈으로 찔렀다. 1구 승리는 24년 6월 29일 대 롯데전 요시다(오) 이후 프로야구 49번째 50번째, 파 25번째 26번째(세 24명 24번, 1리그 없음).
구단에서는 16년 6월 11일 대 히로시마전과, 같은 해 6월 25일 대 소프트뱅크전의 2번 기록한 금날 헌인 이후 5명째 6번째. 외국인 투수의 1구 승리는 63년 미켄스(긴테츠), 2007년 니코스키(서)에 이어 3명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