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의 초안 1위·이시가키 건강, 11일 데뷔 팜 일본 햄전

스포츠 알림

11일 2군전에서 데뷔하는 드래프트 1위 루키의 이시가키

롯데의 드래프트 1위 이시가키 건강 투수(18)=켄다이 타카사키=가 11일 팜리그의 일본 햄전(롯데 우라와)에 선발 등판해 실전 데뷔하는 것이 8일, 알았다.

구단의 고졸 도라 1 투수로는 2020년의 사사키 로키(현 다저스) 이래, 6년만에 춘계 캠프에 참가한 오른팔. 3월 13일에는 롯데 우라와에서 라이브 BP(실전 형식 타격 연습)에 등판해 20구를 던지고 최고구속은 153㎞를 마크하는 등 순조롭게 성장해왔다.

춘계캠프의 불펜 투구를 지켜보며 “한마디로 말하면 바케몬. 조금 물건이 다르다. “영화의 바케몬”이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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