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 1-0 라쿠텐(8일·라쿠텐 모바일)
일본햄은 4회에 카스트로가 발한 선제 2호 솔로로 빼앗은 1점을 지키고, 이번 시즌 방문자 첫 승리. 던져선 선발인 키타야마가 8회 3안타 10탈삼진의 호투로 이번 시즌 첫 승리를 거뒀다.
팀이 발한 안타는 카스트로의 홈런만. 홈런에 의한 1안타만의 1-0 승리는, 구단에서는 2022년 4월 17일의 롯데전(ZOZO), 만파의 한발로 이긴 경기 이래. 파리그에서는 5번째, 사상 11번째(1리그 시대 2번, 세리그 4번)라는 진승리에 신조 감독도 "그래 그래, 롯데네. 그 이후?
1990년대 이후, 홈런에 의한 1안타에서의 1-0승리는 4번째. 최근 2번 이외에도 91년 4월의 오릭스전(도쿄 돔)에서 타무라 후지오의 일발로 기록하고 있으며, 2001년 9월에 히로시마전(요코하마)에서 기록한 요코하마를 제외하면, 모두 일본 햄이 우연히도 4월에 마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