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라쿠텐-일본 햄(7일·라쿠텐 모바일)
일본 햄의 호소노 하루키 투수가 첫회 2사, 타츠미에게 좌전타를 치고, 개막부터 계속하고 있던 노히트 노런이 멈췄다.
호소노는 본거지 개막전이었던 3월 31일의 롯데전(에스콘)에서 선발하면, 9회 128구를 던져 12탈삼진, 2사사구로 사상 91명째 103번째의 노히트 노란을 달성. 개막 3연패로 맞이한 나쁜 흐름을 쾌투로 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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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라쿠텐-일본 햄(7일·라쿠텐 모바일)
일본 햄의 호소노 하루키 투수가 첫회 2사, 타츠미에게 좌전타를 치고, 개막부터 계속하고 있던 노히트 노런이 멈췄다.
호소노는 본거지 개막전이었던 3월 31일의 롯데전(에스콘)에서 선발하면, 9회 128구를 던져 12탈삼진, 2사사구로 사상 91명째 103번째의 노히트 노란을 달성. 개막 3연패로 맞이한 나쁜 흐름을 쾌투로 끊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