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8경기 만 2자리 안타로 연패 4로 스톱! 외사키 슈타키 이번 시즌 1호 & 나카미 유타에 프로 1호 스미다가 첫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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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에 승리해, 터치를 하는 세이부 나인(카메라·요시무라 치코)

◆파·리그 소프트뱅크 6-8 세이부(7일·미즈호 PayPay)

세이부가 8경기 만의 2자리 안타로 역전승. 무승부를 끼고 연패를 4로 멈췄다. 작년부터 이어지고 있던 소프트뱅크전의 연패도 5로 스톱이 되었다.

대폭 타선을 재조합해 도전한 일전. 양군 무득점의 2회 2사 2루에서 후루가 유우의 우전 적시타로 4경기 만에 선제하면, 역전을 허락한 직후의 4회에는 외사키에 이번 시즌 1호 2런이 튀어나와 동점을 따라잡는다.

그대로 맞이한 5회에는 1사 1루에서 해안의 좌익선에의 적시 2루타로 승리에 성공. 이어지는 1사 2루에서는 나카조에 프로 6년째로 첫 홈런이 되는 1호 2런이 튀어나와 소프트뱅크를 쏘아냈다. 8회에 2점을 첨가하였다.

선발 스미다는 7회 7안타 3실점으로 하차. 아군이 선제한 직후의 2회, 선두의 야마가와에 초구를 휘두르고 좌익 스탠드에의 동점 솔로를 피탄. 3회에는 2사 1루에서 콘도에 우익 홈런 테라스에 2런을 받고 승리를 허락했지만, 그 후는 요소를 조여 추가점은 허용하지 않았다.

구원진이 8회에 2실점. 9회는 신인의 이와성이 1실점도 리드를 지키고, 2세이브째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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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부】 8경기 만 2자리 안타로 연패 4로 스톱! 외사키 슈타키 이번 시즌 1호 & 나카미 유타에 프로 1호 스미다가 첫 백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