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라쿠텐(5일·베루나 돔)
세이부는 연패 탈출에 낙천전(베루나 D)을 싸운다.
이날 1군에 합류한 도라 3·아키야마 슌 외야수=나카교대=가 “6번·중견”으로 프로 첫 스타멘 첫 출전. 개막 2전째부터 7경기 연속 4번에 앉은 하야시안가 외야수가 4번을 벗어나 처음으로 '3번 우익'으로 수비를 한다. 대신 나카산 유타 외야수가 '4번 DH'로 스타멘 출전한다.
또 통산 1000안타에 왕수를 걸고 있는 외자키 슈타우치야수는 '7번·일루'로 스타멘 출전한다.
선발은 전회 등판으로 초완투 첫 완봉 승리를 꼽은 히라라 해마 투수.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왼쪽) 쿠와하라
2(포) 코지마
3(오른쪽) 하야시안가
4(DH) 나카조
5(3) 와타나베
6(중) 아키야마
7(1) 외사키
8(유) 겐다
9(2) 타키자와
선발 = 히라라 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