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오릭스(4일·에스콘 필드)
오릭스 아베 쇼타 투수가 1군에 첫 합류했다. 25년은 16경기에 머물러, 생존을 걸어 사이드 기미에 투구 폼을 변경. 오픈전은 3경기에서 무실점과 결과를 남겼지만, 개막 1군을 벗어났다. "지금 하고 있는 것을 믿고 계속해 갈 뿐"이라고 팜리그에서도 7경기에서 방어율 1.50. 꾸준한 어필이 열매를 맺었다.
팀은 3, 4일의 일본 햄전(에스콘피드)에서 이번 시즌 첫 연패를 피해, 승률 5할부터의 재스타트. 경험 풍부하고 분위기 메이커이기도 한 오른팔이 불펜에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