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세이부-오릭스(23일·베루나 돔)
오릭스 나이토 펭우치 야수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1군 합류를 했다. 쇼지루수로 주축의 오타가 22일에, 오른쪽 종아리 타박으로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 야수 보충, 공격력 강화를 위해 4년째 대포가 소집됐다.
일본항공 이시카와에서 22년의 드래프트 2위로 입단해, 이번 시즌은 팜리그 서구에서 톱의 25타점을 기록. 180㎝, 103㎞로 축복받은 체격을 살려 1군에 발톱을 남기고 싶은 곳이다.
스포츠 알림

◆파·리그 세이부-오릭스(23일·베루나 돔)
오릭스 나이토 펭우치 야수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1군 합류를 했다. 쇼지루수로 주축의 오타가 22일에, 오른쪽 종아리 타박으로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 야수 보충, 공격력 강화를 위해 4년째 대포가 소집됐다.
일본항공 이시카와에서 22년의 드래프트 2위로 입단해, 이번 시즌은 팜리그 서구에서 톱의 25타점을 기록. 180㎝, 103㎞로 축복받은 체격을 살려 1군에 발톱을 남기고 싶은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