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2연승에서 최하위 탈출 빚 완제에 리치

스포츠 알림

라쿠텐 선발의 장지 강성(카메라·이케우치 마사히코)

◆파·리그 세이부 3-6 라쿠텐(3일·베루나 돔)

라쿠텐이 연승으로 최하위 타이에서 탈출. 이번 시즌 3승 4패로 빚 완제까지 앞으로 1승에 다가섰다.

라쿠텐 타선은 0-0의 4회 표, 세이부의 선발·와타나베 유타로를 공략. 선두로부터 6연타로 일거 5점의 빅 이닝으로 했다.

선두의 1번·나카지마 다이스케가 오른쪽 중간 3루타로 출루하면, 계속되는 2번의 YG야스다가 우익선 3루타로 1점을 선제. 3번 · 타츠미 료스케가 좌전 시기를 바르고, 4번 · 보이트는 오른쪽 중간 2루타. 게다가 무사 2, 3루에서 5번의 구로카와 시요가 이번 시즌 1호가 되는 3런을 우익 폴 때에 두드리고, 5점째. 계속되는 고고 유야도 나카젠 안타. 6자 연속 히트와 타선이 이어졌다.

선발한 4년째 오른팔의 장지 강성은 7회를 던져 7안타 3실점으로 올 시즌 2승을 올렸다. 4일 두 번째 라운드, 기세대로 승률 5할로 되돌려 보인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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