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낙천전에서 구심이 부상교대 파울이 왼손 직격 풀 카운트로 중단 → 재개 후 장지가 카나리오에 2점 타욕된다

스포츠 알림

4회 무사 만루, 카나리오의 타구가 후카야 구심(왼쪽)의 왼손에 직격해 치료를 받았다(카메라·이케우치 마사히코)

◆파·리그 세이부-라쿠텐(3일·베루나 돔)

4회 세이부의 공격 중 구심의 왼손에 파울볼이 맞아 부상을 교체하는 사고가 있었다.

5점의 비하인드에서 4점 차이에 다가가, 여전히 무사 만루. 라쿠텐·소지가 세이부·카나리오를 풀 카운트에 몰아넣은 후의 6구째, 파울이 원바운드 후, 후카야 구심의 왼손에 직격했다.

세이부의 트레이너가 걸어들어 벤치 뒤로 끌어 올렸지만, 그 후, 두루루심의 나가가와가 구심을 맡는 것이 발표되었다.

풀카운트에서 재개를 기다린 장지는 카나리오로의 7구째, 중전에 옮겨져 2점 적시타로 되는 불운한 막막도 있었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파리그.com 뉴스

세이부-낙천전에서 구심이 부상교대 파울이 왼손 직격 풀 카운트로 중단 → 재개 후 장지가 카나리오에 2점 타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