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세이부 대 오릭스 제1회전(31일·베루나 돔)
사이타마 세이부의 초안 2위 신인· 이와키 고쿠 투수가 프로 첫 세이브를 꼽았다.
2점 리드로 맞이한 9회 표, 이와키 투수는 프로 첫 마운드에 오르면, 선두·와카츠키 켄야 선수를 불과 1구로 우비에 찍는다. 그러나 홍림 히로타로 선수에게 우치노 안타를 용서하면 2사에서 히로오카 다이시 선수에게 사구를 주고 2사 1, 2루의 핀치. 그래도 최후는 니시카와 료마 선수를 놓치고 삼진에 맡겨 프로 첫 세이브를 기록했다.
중앙대학에서 초안 2위로 입단한 이와키 투수. 오픈전에서는 중계로서 6경기에 등판해, 6이닝을 무안타 무실점과 압권의 투구를 계속하고 있었다.
◇이와시로 공공 투수 기록
첫 등판 2026년 3월 31일 오릭스전
첫 세이브 2026년 3월 31일 오릭스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