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지마 다이스케의 선제타 등으로 도호쿠 라쿠텐이 첫회 2득점 도라 1·후지와라 사토시대를 원호

파 리그 통찰력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나카지마 다이스케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나카지마 다이스케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오릭스 대 도호쿠 라쿠텐 제3회전(29일·교세라 돔 오사카)

도호쿠 라쿠텐 나카지마 다이스케 선수 선제타 등으로 첫 회에 2점을 선제했다.

타선은 첫회, 선두 · 사토 나오키 선수가 울타리 직격의 3루타로 호기를 연출하면, 계속되는 나카지마 다이스케 선수가 외각의 직구를 포착해, 적시 2루타로 1점을 선제. 덧붙여 1사 3루부터, 맥카스카 선수가 희비를 날려 첫회부터 2점을 빼앗았다.

프로 첫 등판의 드래프트 1위 신인 · 후지와라 사토시 투수에게 귀중한 원호점을 가져오고 있다.

◇나카지마 선수 코멘트
「타는 것은 스트레이트. 어떻게든 러너를 돌려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오키씨에게 계속한 것도 좋았습니다.

문・니시시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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