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소프트뱅크 대 거인 오픈전(12일·미즈호 PayPay 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의 이나가와 류쇼 투수가 1회 무안타 무실점의 좋은 릴리프를 보였다.
1점을 쫓는 9회표의 마운드에 오른 이나가와 투수. 우선은 선두의 나카야마 레이토 선수를 우치노 고로에 맡기면, 오늘 시기적절한 달벡 선수는 우치노 플라이로 찍는다. 마지막은 마루카 히로시 선수도 우치노 고로와 3자 범퇴로 이번을 마쳤다.
규슈 공립대에서 드래프트 2위로 입단. 오픈전은 여기까지 4경기에 등판해, 모두 1이닝 무실점과 호투가 계속되고 있다. 개막 일군에게 계속 어필을 계속하고 싶다.
文・丹羽海凪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