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가 쾌승 구리 아렌은 3회 0봉&오타 젓가락이 2타석 연속 적시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즈 구리 아렌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오릭스 버팔로즈 구리 아렌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3월 7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오릭스와 거인의 오픈전은 8대0으로 오릭스가 쾌승했다.

타선은 첫회, 오타 椋선수와 야마나카 료마 선수의 적시타 등으로 3점을 선제. 2회 뒤에는 오타 선수가 2타석 연속 적시타를 발하자 중반에는 스기사와 류 선수, 히라누마 쇼타 선수, 내다 료토 선수에게도 적시타가 태어나 스코어는 8대0이 되었다.

투수진은 선발 구리 아렌 투수가 3회 3안타 무실점으로 억제하면 4회 이후는 각각 1이닝을 무실점으로 연결한다. 8회 표는 요시다 휘성 투수, 9회 표는 후루타지마 세이류 투수와 부상 새 2투수가 오픈전 첫 등판을 0으로 마치고 승리를 거두었다. 덧붙여 오타 선수와 내다 선수가 2안타 2타점을 마크하고 있다.

123456789 합계
거대한 000000000 0
오 31012100X 8

거 ● 마타 - 노리모토 마사오 - 이시카와 타츠야
오 ○구리 아렌

文・丹羽海凪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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