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재전향의 야마오카 타이스케가 4회 1실점 7안타 받으면서도 점투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즈 야마오카 타이스케 투수
오릭스 버팔로즈 야마오카 타이스케 투수

◇오릭스 대 거인 오픈전(6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의 야마오카 타이스케 투수가 선발로 마운드에 올라 4회 57구 7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1실점의 투구를 선보였다.

1회 표, 선두 타자에게 안타를 받으면서도, 포수· 모리 토모야 선수의 도루 저지도 있어, 3명으로 억제한다. 2회표에도 연타로 1사 1, 3루로 했지만, 후속을 끊어 무실점. 그러나 3회 표는 안타와 희타 등으로 2사 2루의 핀치를 부르자 이즈미구치 우타 선수의 적시타로 1점을 잃었다. 그래도 4차례, 2사에서 연타를 받았지만 추가점은 허용하지 않고, 이번을 던져 마운드를 내렸다.

지난 시즌은 중계로 41경기에 등판해 5승 3패 13홀드, 방어율 4.25였던 야마오카 투수. 선발로 재전향해 맞이하는 이번 시즌, 개막 로테이션들이에 조정을 계속한다.

文・丹羽里歩子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특집
특집
파리그.com 뉴스

선발 재전향의 야마오카 타이스케가 4회 1실점 7안타 받으면서도 점투